우월한 도원

감독님과 정우월이 나온 라디오를 듣다보니 정우월을 그리고 있었어요ㅠㅠ

역시 목소리도 우월하시다..!!!




by 임우 | 2008/08/04 00:45 | 트랙백 | 덧글(4)

전철에서




피곤한 몸을 끌고 아침에 출근길에...

대학교 1,2학년 되보이는 아이들.

이날따라 사람도 많고 디에스도 없고 이어폰도 없어서
걍 멍때리고 있는데 이 두 아이들이 들어오고,
첨엔 축구이야기 막 해서 아는화제다보니 걍 대화에 귀기울이고 있었는데!!!!!!

후...

이 누나는 도데체 어떻게 하면 포커페이스를 유지할수 있을까 고민할 뿐이었단다...
필사적으로 웃음을 참았어...

니들이 너무 귀여웠다..
미안.ㅠㅠ

근데 덕분에 아침에 기운이 났어..

by 임우 | 2008/08/03 03:42 | 트랙백 | 덧글(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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